어제 공연의 여독이 가시기도 전에 ..으으 어제 바다비공연은 모두가 미친듯했습니다. 한국인이던 외국인이던 밴드도 그렇고
관객도 그렇고 뒷풀이까지 내내 모두가 미친듯한 인상들.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있지만 포스팅은 계속되어야 한다 !!
며칠전 Greed/Reprisal 의 스플릿7"를 소개했었는데 오늘은 그 스플릿을 발매하기도 한 xCyclex Records로부터의
두번째 릴리즈입니다.레이블을 운영하기도 한 Luca가 멤버로 있는 90년대 후반 유럽에서 초기 스크리모/케이오틱 하드코어의
중요밴드로 손꼽히는 ONE FINE DAY의 첫번째 7"!
많이 투박하고 지금의 케이오틱밴드들보다 훨 얌전하지만(?) 그래도 이방면의 음악이 저에게 늘 그러하듯이
귀에 안들어오는건 매한가지네요 ㅠㅠ
이태리하드코어의 또한페이지를 장식하는 밴드의 역사적인 릴리즈정도쯤..?
하여간 그렇습니다



덧글
여튼 타운홀 공연은 몸을 사려도 맞고 들이대도 맞고
이거 은근히 징크스네요 ㅋㅋㅋ
아 그리고 그곡 메탈리카것이 아니고 1집때 메탈리카가튼 느낌의 곡인데
아직 제목을 못정해서 그렇게 말한건데 ~
대박!!!
레닌 이름만 입에 올려도 잡혀가던 시절에 위의 세 이름으로 돌려서 불리우던 시절이 있었죠.. ㅎㅎ 타이틀이 의미심장한데 내용이 궁금하기도 하네요..
내용은 횽님하고 제가 그다지 선호하는 스탈은 아닌듯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