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20일
ANOTHER VICTIM - Apocalypse Now

이번 TERROR의 내한에 흥분을 금치못한것은 뭐 밴드를 좋아하는것도 잇지만
그 밴드멤버들이 누구누구인질 알기에 더욱 컷던게 사실이다.
그중에 베이스를 맞고있는 Jonathan Buske같은 경우는 오랜기간 시라큐스베간엣지씬에서
굴러먹던 짬밥지대로 많은이들이 전임이엇던 FIRSTBLOOD보컬 Carl에 비해 다소 카리스마가
떨어짐을 이야기하던것이 생각난다.
지금 소개하는 AV은 아마도 EARTH CRISIS이후의 시라큐스뉴스쿨을 가장 훌륭하게 계승햇다는
평가를 받을정도로 최고로 공격적이며 메틀과 하드코어가 결합된 가장 이상적인 모습을 보여준
밴드란 평가를 받는데 이들을 위시로하여 일명 나중에 "시라큐스사운드"라고 까지
불려지는 일련의 밴드군들. GODBELOW, SANTA SANGRE, BLOOD RUNS BLACK, DARKER DAY TOMORROW등등
이들 AV멤버의 손길이 안거친 밴드가 없을정도로 족적은 위대했다.말그대로

밴드는 01년 해체후 원년멤버 고스란히 전설이라 불려도 족할 THE PROMISE로 활동을 이어나가고
리더격인 JD는 UNHOLY와 WHEN TIGERS FIGHT로 꾸준히 명맥을 이어나가고 있다.
올3월 이들의 디스코그래피가 발매예정이라는데 시기적절할때 시원한곳 긁어주는 릴리즈가 아닐듯.
http://www.myspace.com/anothervictim315
몇번 이멜로만 연락한적이 전부여서 공연양일간 THE PROMISE와 SANTA SANGRE의 티셔츠(모두가 Buske가 재적햇던)를
입고 하하 떨리는맘으로 맞이햇엇는데
나이도 비슷하고(한국나이32살) 얼마전 결혼까지 해서 뭐 이래저래 동질감을 느꼇는데 나만 그랫을지도 크하하
여하간 엣지는 오래전 접고 무대위에서 맥주를 들이키는 그모습에 쌍수를 들고 환영햇는데
그래도 종아리에 새겨진 스트레잇엣지문신은 어찌할건지 안물어본게 계속 궁금하네.
# by | 2008/01/20 21:21 | 트랙백(1)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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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ANOTHER VICTIM - Bitter End ..
ANOTHER VICTIM - Apocalypse Now 과거 포스팅했던 AV 참고해주십사하고.. 이거 프리오더로 2월에 주문했던 앨범인데 얼마전에 Get할 수 있었다. 이들이 발매했던 Stillborn Records로부터의 데모"A Portrayal Of Vengeance", 첫 앨범이었던 Equal Vision으로부터의 "Apocalypse Now"와 미공개곡과 데모/라이브곡등이 담긴 2장짜리 ......more
저는 오늘 Embrace Today 나 줄창!!!
무언가 아이러니 한 건가요?
Uxlis - 이거 그래서 한참 말많앗엇습니다.AV의 곡중 몇몇은 sXe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같은걸 나타내는 곡들이 잇어서 지금의 테러에서의 Buske에서의 행보가 욕많이 먹더군요.물론 절대적으로 xCataystx,New Eden같은 열혈베간스트레잇엣지키드들에게서말이죠.오죽햇으면 Buske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서 엣지를 깬 지금의 상황에 대해서 해명까지 할정도엿으니 말이죠.
지금 기억으론 대충 자기는 스트레잇엣지를 15년가까이 이어왓지만 스트레잇엣지를 안하고도
충분히 자기자신을 컨트롤할수 잇으며 엣지엿던 시간을 존중하며 아직도 스트레잇엣지에 대해선 Respect한다고 햇던글이 기억이 납니다.
저역시 엣지가 아니라서 평가를 한다는게 뭐하지만 욕먹을것까지야 하는 생각이네여..
뭐 저는 주위 사람들이 엣지를 깨던 안 깨던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엣지 초기때는 좀 배신감이랄까 그런거도 있었는데 스트레잇 엣지 자체는 자신에 대한 맹세니까요. 남에게 강요까지 하는 하드 라이너들은 저도 조금 곤란합니다. 하하하.
그러고보니 스웨덴 친구인 로베로부터 들은 얘긴데 스웨덴 씬 같은 경우는 극단적으로 씬이 나눠져있다 합니다. 베간/스트레잇 엣지씬 vs 빗다운 마초코어 씬. 스트레잇 엣지 타투같은거 하고 있으면 싸움은 물론 살인까지 나는 경우도 있다네요.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