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17일
한국인 in the NYHC?
처음 SHELTER "Mantra" 라센당시 백스테이지같은곳에선 이들의 빌보드에도 올랏던 초유의힛트곡 "Here we go"를심심찮게 볼수잇엇다.
그때 앨범부클릿도 그렇고 당시에 뮤비보면서 아시안계통의 베이시스트는 중국인인가 일본인인가 아님 동남아계통?
요런 궁금증을 항시같고잇엇더랫다.
나중에 하드코어를 접할 기회가 많아지면서 CROWN OF THORNZ나 108같은 밴드에서도 또한 NYHC쪽에서 심심찮게 이름이
오르내리는등
꽤나 오래된 인물인가보다 생각을 햇더랫다.
그러다 얼마전 마이스페이스로 OCEAN OF MERCY란 밴드로부터 친구신청을 받앗다.
나도 이름만 들어보앗을뿐 전혀 음원쳌이 안되엇던밴드로 90년대초반의 뉴욕밴드란것만 알앗지 다른 정보는 전무하던 터라
친구신청에 의아햇엇다.
요즘밴드도 아니고 또한 미국에서 머나먼 이 아시아 쪼까만 땅덩어리의 레이블까지 친구리퀘스트를 하다니 내심
역시 타운홀월드와이드군! 하며 뿌듯해햇엇다.궁금하기도 하고 혹시나하는맘에 7"를 구할수없냔 메일을 보내고 답장을 받앗다.
요렇게롬
Hey what's up! The bass player is Korean and in 1990 he would always say, "someday people in Korea will know about hardcore music". So 17 years later it's happening.
미친!
내가 10여년넘게 궁금하던 인물이 한국인이엇어! Franklin Rhi란 이름이니 이씨? 아님 리씨?
예전에 COLD AS LIFE,MERAUDER를 거쳐 지금은 SWORN ENEMY의 베이시스트도 한국인이란 이야길 들은적잇엇는데
와 갠적으론 정말 묘한 흥분감을 안겨준 소식이 아닐수없네
갑자기 든든한 빽이 생긴것마냥 ㅋㅋ
모르시는분들을 위해 쉘터의 뮤비감상해보아요.언제나 들어도 상큼한 트랙
# by | 2007/07/17 23:54 | The Kiss Off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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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전일 - 어 형님 진짜에요? 그러면 서울머더스시절이겟죠? 오오 못본게 후회되네요 하하